一무오일주의 바탕
二성격과 장단점
일간 무는 양의 흙으로 크고 단단한 산입니다. 그 아래 일지 오는 불이 가장 환하게 타오르는 자리이고, 12운성으로는 제왕, 곧 힘이 가장 세게 차오른 상태입니다. 일지의 본기가 정인(나를 돕는 기운)이라 겉으로는 의젓하고 속에는 배움과 신념이 단단하게 자리합니다. 장점은 책임감과 뚝심이고, 약점은 한 번 정한 생각을 좀처럼 굽히지 않는 고집과 불같이 올라오는 급한 말투입니다.
三연애와 배우자
배우자 자리의 십성이 정인이라 나를 아끼고 이해해 주는 따뜻한 사람에게 마음이 갑니다. 연애에서는 상대를 든든하게 품어 주는 편이지만, 내가 옳다고 느끼면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아 말다툼이 길어지곤 합니다. 화가 올라올 때는 한 박자 쉬고 말하면 관계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四일과 재물
추진력과 책임감이 필요한 자리, 사람들을 이끌고 방향을 잡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가르치고 이끄는 일, 조직을 세우고 키우는 일, 신념을 걸고 하는 사업이 잘 맞습니다. 돈은 크게 벌고 크게 쓰는 기질이 있으니 모으는 통로를 따로 만들어 두세요.
五조심할 점
양인(날 선 칼날 같은 강한 힘)이 있어 기운이 한쪽으로 세게 쏠립니다. 승부를 겨루는 자리에서도 선을 넘지 않게 말과 행동의 속도를 늦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양인 양인은 날이 선 칼처럼 결단력과 추진력을 크게 키워 주는 신살입니다. 이 힘을 사람을 누르는 데 쓰지 않고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데 쓰면 큰 무기가 됩니다.
같은 무오일주라도 태어난 달과 시간이 다르면 사주가 달라요
생일과 태어난 시간을 넣으면 여덟 글자 전체로 오늘 하루를 풀어 드려요. 하루 한 번 무료예요.
내 사주로 오늘의 운세 무료로 보기 오늘의 무오일주 운세 보기 매일 아침 무오일주 운세 메일로 받기 평생 사주 풀이(종합사주) 보기六자주 묻는 질문
- 무오일주는 연애할 때 어떤가요?
- 한번 마음을 주면 든든하게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다만 자기 생각을 꺾지 않는 고집이 있어서 서운한 마음을 부드럽게 말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무오일주와 잘 맞는 일주는?
- 천간합과 지지육합이 함께 맞는 계미일주가 가장 잘 어울리는 짝입니다. 다만 월지와 시주, 대운에 따라 풀이가 달라지니 일주 하나로 사람 전체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무토 일간의 다른 일주
일주(태어난 날의 간지)만 본 참고용 풀이예요. 사주는 태어난 해, 달, 날, 시간의 여덟 글자와 대운을 함께 봐야 정확해요.